요즘 바이브코딩(feat. 입코딩)이 한창 떠오르는 토픽으로 많이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바이브코딩이 마치 모든걸 다 해결해주는 해결사 같이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 써보면,,, 많이 화가 난다.
오늘은 macOS 에서 상단에 있는 메뉴바에 디데이 기능을 개발할때,
바이브코딩 도구인 #Cursor 를 이용한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한다.
디데이 기능을 가진 앱도 있고 위젯도 있는 것 같았지만,
다 내 입맛에 맞지 않았다.
난 그저 심플한 디데이 카운터만 필요했을 뿐...
사실 나에게 영감을 준 것은
최근 #방구석리뷰룸 에서 보았던 맥북 사용자 앱 공유 중에서 "leader key" 라는 앱을 만나면서 부터였다.
leader key 앱을 설치해 쓰고 있는데,
정말 오픈소스의 힘을 느낀다. 감사하다.
나도 뭔가 내가 필요한 기능을 만들면서 오픈소스 사회에 기여할 수는 없을까를 생각해보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오늘 점심시간 동안 #Cursor 와 대화를 나눠 본 결과,
그래도 메뉴바에 내가 상상한 기능을 띄울 수 있는걸 보면,
바이브코딩 잘만 이용하면 좋을 도구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Hey! Cursor! 너 내 동료가 되라?!
내가 처음부터 swift 개발언어를 공부하고 -> 블로그를 뒤져가며 관련 코드를 짜깁기하고 -> 디버깅하고...
아마 몇일 ~ 최소 1주일은 걸리지 않았을까? 중도 포기했을 수도 있겠지.
위 모든 절차를 단 30분만에 완성 한 것이니 말이다.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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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mskim8717/d-day.app.git
GitHub - mskim8717/d-day.app: Show D-day count at meu bar on macOS
Show D-day count at meu bar on macOS . Contribute to mskim8717/d-day.app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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